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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환

군발성 두통 내용 정리 치료 예방 약물

by 흐약 2026. 4. 2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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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발두통은 삼차자율신경두통의 하나로 드물지만 매우 심한 두통이다.

 

30~50대에 많고 남성이 여성보다 약 4배 더 흔하다.

 

주로 한쪽 눈, 눈 위, 관자놀이 부위의 극심한 통증이 15~180분 지속되며, 결막충혈, 눈물, 코막힘, 콧물, 얼굴 땀, 눈꺼풀부종, 동공수축, 눈꺼풀 처짐 같은 자율신경 증상이 같은 쪽에 동반된다.

 

하루 여러 차례 반복되며, 수주~수개월 지속 후 수개월~수년 증상이 없다가 다시 나타나는 군집성 양상을 보인다.

 

주로 밤에 발생하고 봄·가을에 많다 알려져있었다.

 

군발두통 치료 급성기에는 산소 흡입이 가장 효과적이며, 적어도 분당 12L를 15분간 흡입하도록 제시된다.

 

약물로는 zolmitriptan, 리도카인 비강 내 분무가 언급되었다. 유발요인으로 혈관확장제, 술, 가솔린, 페인트 등이 제시되며 이를 피해야 한다.

 

군발두통 예방 예방약으로는 verapamil, lithium, corticosteroid가 제시되었다.

 

Verapamil은 240mg/day로 시작해 360~720mg/day를 사용하며 2~3주 내 효과가 나타난다고 알려져있고, Lithium은 600~1200mg/day를 사용하며, 이뇨제나 NSAIDs와 병용 시 혈중농도 변화에 주의해야 한다. 또한 sodium과 경쟁적으로 작용하므로 식이 염분 섭취를 급격히 바꾸지 않도록 설명한다. Corticosteroid는 부작용 때문에 단기간 사용을 원칙으로 한다.

Topiramate도 예방효과가 언급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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